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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아무도 모른다

Nobody knows(2004)

고레에다 히로카즈(Hirokazu Koreeda)

MV 감상편

by noplan


영화를 사랑하지만 기억력이 좋지 않아 영화 감상 이후에 M.V.로 영화에 어울리는 곡을 고르고 영화를 재편집하는 작업을 통해서 기억의 유효기간을 늘리며 살고 있는 기획자.

사운드 감상편

by 유성재


호기심이 많아 이런저런 예술장르를 기웃대는 생계형 뮤지션. 나인 투 식스적 평범함 일상 틈틈히 음악을 창작하거나 연주하며 살아간다. 딴따라를 지향하는 내면의 욕망과 있어보이고 싶은 소유욕 사이의 불안정한 균형에서 매일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고 있는 경계인.

드로잉 감상편

by 이상홍

미술원에서조형예술을참오래공부하고
드으로잉과드로오잉과드로이잉사이를
하릴없이헤매다니다제주원도심동네에
차려진아트스페이스빈공간을관리하며
드로잉같은끼니를나눠먹고지내는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