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선택

ARCHIVE

TINY JAZZ FESTIVAL

REVIEW

NOBODY KNOWS

경계선

경계선

감독 : 알리 아바시
아무도 모른다

아무도 모른다

감독 : 고레에다 히로카즈
팜스코

팜스코

우리 직원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한라윈드앙상블

한라윈드앙상블

100년을 이어갈 한라윈드앙상블
제주벤딩

제주벤딩

기계와 같이 늙어가 볼까 해요
쌍용기계

쌍용기계

장갑을 끼고 있을 때가 제일 편안합니다
조은장

조은장

거로마을이 고향같이 느껴져요
한라지업

한라지업

세상에 공짜는 없어요
아라제본

아라제본

협업을 통해 상생합니다
3명의 작가들

3명의 작가들

한 공간의 시너지로 오늘도 작업 중
문화공간 양

문화공간 양

예술로 말을 건네고 반응하는 선순환의 꿈
양영선

양영선

거로마을의 힘은 역시 사람
김우신

김우신

어머님과의 추억이 전부인 곳
젠얼론

젠얼론

그의 해적선에 오를 준비가 되어 있다
스프링플라워

스프링플라워

1집 앨범 제작기
강요배

강요배

풍경의 깊이, 그림의 깊이
오능희

오능희

꿈과 희망이라는 마법, 오페라
강혜명

강혜명

다시 제주, 나의 제주
나무꽃

나무꽃

만남의 이유
여유와 설빈

여유와 설빈

삶의 균열을 위로하는 노래
김민홍

김민홍

소규모의 삶, 소규모의 음악
오창윤

오창윤

화가를 갈망하는 도예가
박정근

박정근

사람, 이야기, 사진
유종욱

유종욱

자연과 인간의 하모니
홍보람

홍보람

象을 찾아서
조기섭

조기섭

은분으로 스며드는 빛의 컬러
Tiny JAZZ Festival

Tiny JAZZ Festival

제주 로컬 컬쳐 무브먼트의 기점